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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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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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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Society was founded in 2002 as a first affiliated research group of the korean spinal neurosurgery society led by Dr. Chun Kun Park.

It's my great honor to be elected as the 17th president to lead the Korean Minimally invasive Spinal Surgery Society (KOMISS) for 1 year.

Since its establishment in 2002, KOMISS has made excellent progress in the past 15 years, and now it has become a representative spine society in Republic of Korea. In addition, we have made a great leap forward by successfully achieving breakthrough and progressive integration with the Korean Society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ISMISS Korea).

I would like to thank all KOMISS advisor and executive directors, including honorary president Park Chun-keun, who has elected me to the chairman, and will do my best to be the chairman of KOMISS.

I am aware of the importance of the KOMISS Society, and I am aware of how high and valuable the Society is in the world now, as the Society has been developing and leaping.

I will devote all of my ability to lead the development of minimally invasive surgery by this KOMISS society for one year to meet and communicate with the world spine societies.

I would like to actively communicate with the International Spine Society such as World Spine, NASS and Eurospine in order to inform the world of the superiority of our minimally invasive surgery and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 development of minimally invasive spinal surgery. I will actively reflect on opinions from advisors of KOMISS committee member and will support them.

We will provide support at the academic level so as not to be caught in competition with the recently fast growing China as well as with the Japan, the United States, and Germany. We will hold various spine conferences and workshops to raise our status.

In addition, At present, we are actively accepting the opinion of the doctors of spine hospital and respecting opinions of the standing directors in the situation where there are various problems due to the HIRA(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 and the insurance problem internally, and discuss the countermeasures at the institute level so that these problems can be overcome with wisdom. I'll do it.

Finally,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various standing directors and advisors who helped me to lead the KOMISS, and I will do my best to further develop KOMISS for one year.

Thank you!
Sincerely

President of KOMISS
Lee Seung Myung M.D, Ph.D

The 17th President of KOMISS Department of Neurosurgery Chosun University Hospital Gwangju, Korea

회장 사진

Korean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Society was founded in 2002 as a first affiliated research group of the korean spinal neurosurgery society led by Dr. Chun Kun Park.

As we already acknowledge, KOMISS was founded in 2002, and has held fifteen annual academic meetings. And KOMISS accomplished a great unification with ISMISS Korea last year, and now stands worthy of the name to be the organization representative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society of Korea. Standing upon the concrete foundation of this unification, the following year will be a period that we strive to radiate a greater deal of fresh energy in all respects.

Speaking of academic meetings, I will see to it that abundant academic exchange is met and even more is offered for educative purposes, by sincerely preparing for the 2016 KOMISS Advanced Spinal Endoscopic Course with Cadaver Workshop at December 3-4 in this year and the 16th KOMISS Annual meeting with Cadaver workshop at May of 2017.
Efforts will be made so that more information is shared and even more friendship is accommodated by holding case conferences more than two times in the following year. I am confident that the KOMISS scientific journal will head its way to publication and hopefully we set forth preparing for a revision of the minimal invasive spine surgery textbook.

But above all matters mentioned, participation among all members is the most discrete key to the progress of our society. I sincerely ask for your enthusiasm, participation, and encouragement so that KOMISS is recognized as the leading academic society which offers constantly developing new information and knowledge, and opens a new era in our field of medicine.

Once more, I owe a great deal to all members of the society for the honor of the opportunity. I will make endless efforts for the following year.

Thank you!

President of KOMISS
Sung-Choon Park, MD, PhD.

회장 사진

Korean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Society was founded in 2002 as a first affiliated research group of the korean spinal neurosurgery society led by Dr. Chun Kun Park.

회장 사진

Since then, KOMISS as a leader of the minimal invasive spine surgery, has been leading advanced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and striving to keep pace with the rapid changes in the field of spinal endoscopic surgery internationally. KOMISS has annual spring scientific meeting and fall endoscopic meeting including cadaveric workshop conferences twice a year to give plenty of opportunities for fostering younger students.
It is honor for me to become a president of KOMISS and I feel proud and take responsibility to lead our community with all my efforts.

From now on, I will try do my best to make KOMISS a world-class spine society for the development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based on evidence-based medicine, as other previous presidents did. Also I will exert all the endeavors in my power to ensure academic exchanges and to promote friendship. I wish you good luck for making efforts to promote the welfare of the people. Thank you.




안녕하십니까? 이번 6월 총회에서 KOMISS 회장으로 취임한 더조은병원 도은식입니다. KOMISS는 아시는 바와 같이 2003년 6월 창립된 이래로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여 13회의 학술대회와 6회의 내시경에 촛점을 맞춘 hand-on cadaver workshop을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의 미세침습 척추수술의 이론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하는 학회로 성장해 왔습니다.

회장 사진

이는 오로지 헌신적으로 연구회를 위해 일해 주신 선임 회장님들과 여러 임원들의 노고와 또 모 학회인 척추신경외과 학회 회장님 이하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노령인구의 증가와 삶의 질의 개선에 대한 욕구의 증가에 따라 척추수술의 증가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인 경향이며 이로 인한 MISS에 대한 수요의 증가는 필연적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우리 KOMISS는 지난 11년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로 나아가려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해 2월 한-베 MISS공동학회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했었고 올해 11월 28일-30일에 예정되어 있는 제 2회 국제 심포지엄 및 cadaver workshop이 우리의 이런 비젼의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파리에서 열렸던 세계 최소침습 척추수술학회(WCMISST)에서 2016년도에는 세계학회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있을 이러한 학회들을 통해 MISS에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험과 지식을 아시아와 전 세계에 알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우리 KOMISS가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거의 한계에 온 듯한 힘든 국내 의료 환경 하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성실히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척추신경외과 학회의 선, 후배 동료 의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KOMISS를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진심어린 충고를 부탁드리면서 그동안 우리 KOMISS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들 위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 최소침습척추수술연구회(KOMISS) 7대회장을 맡게 된 삼성서울병원 김은상입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우리 연구회는 2002년 6월 대한척추신경외과 산하 분과연구회 중 가장 먼저 창립되어 그 동안 12회의 학술 대회 및 사체 이용 워크숍을 가졌고, 4회의 고등 내시경 수술과정(KOMISS advanced course)을 개최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회장 사진

이는 척추수술의 새로운 개념과 수술법, 기구들에 대한 모든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여기에 힘입어 박춘근 초대회장(현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전임 회장단과 상임운영위원들이 헌신적으로 노력함으로써 KOMISS 가 현재의 위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그 동안 연구회 발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히 박춘근 제 6대 회장(현 윌스기념병원장)님께서는 학회 편찬 최소침습척추수술 교과서를 출간하시고, 그간 3회에 걸쳐 국내 척추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KOMISS advanced course를 국제학회로 확대 발전시키셨을 뿐 아니라 회원들의 화합과 권익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함께 수고하신 전임 집행부 상임운영위원님들께 아울러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소침습 척추수술은 척추수술의 주류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현재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수술 기법의 습득과 연마는 매우 중요하나 실제로 환자에게 이를 적용하는 데는 냉철한 판단과 고도의 정확성이 요구될 것입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신경성형술(neuroplasty), 경막외내시경시술(epiduroscopy) 등도 본 연구회를 통하여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아직까지 적응증의 혼란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본 연구회는 지금까지와 같이 최소 침습수술에 대한 첨단 의료기기 및 수술 기법에 대하여 소개하고 보급할 뿐 아니라 다양한 임상례에 대한 최신 수술기법의 정확한 적용 및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처법에 대한 토론,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교육과 실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토대로 나날이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최소침습적 수술법의 적용에 대한 지침을 수립하여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연구회가 명실상부하게 국내 및 국제적인 우수학회로 발전하기 위하여 모든 회원님들의 관심과 깊은 애정이 필요합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고 연구회 발전을 위하여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연구회 제 6대 회장에 선임된 윌스기념병원장 박춘근입니다. 2002년 6월 창립된 본 연구회는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연구회는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산하 4개 분과 연구회 중에서 가장 먼저 창립되었고 회원수나 학술대회 참석 인원수, 활동내용 등 양과 질적인 측면 모두에서 거의 정규 학회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회장 사진

KOMISS가 현재의 위상을 갖추고 학문적인 성장과 발전의 뿌리를 견고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박춘근 초대 회장님을 비롯한 그 동안 전임 회장단과 상임운영위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듭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빌려 그 동안 연구회 발전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특히 노성우 전 회장님께서는 우리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최소침습 척추수술교과서를 완성시켜서 본 연구회의 그 동안의 연구업적을 집대성하는 큰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저자를 비롯해 출판사 관계자 등 수고해 주신 분들의 노고에 신임 회장으로서 감사 드립니다.

최소침습척추수술은 척추수술의 많은 분야 중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이고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최소침습 척추 수술은 많은 환자 및 의사의 관심을 끌어왔고, 특히 한국은 이 분야에서 외국에 비해 앞서가는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우리의 강점이 있는 부분을 외국 신경외과 의사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International Worksop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우리 학회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우리 최소침습척추수술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더 격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일꾼으로서 역대 회장님들이 이루어 놓은 업적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OMISS의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주저 마시고 언제든지 제안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따뜻한 성원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 최소 침습 척추 수술연구회의 5대 회장을 맞게 된 서울 아산병원 노성우입니다. 대한 최소 침습 척추 수술연구회는 내년이면 창립 10년째로 그동안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와 격려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은 발전을 하여왔다고 생각합니다.

회장 사진

저희 학회는 지난 9년간 최신 첨단 의료기기에 대한 소개 및 다양한 최소 침습수술에 대한 토론뿐 아니라 항상 최신의 수술기법을 live 수술과 cadaver workshop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보급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업적은 본 학회를 위하여 끊임없는 애정을 갖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박춘근 초대 회장님을 비롯한 전임 회장님들, 상임운영위원들의 덕분이라고 생각되며 다시 한 번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본 연구회는 많은 회원님들의 바램을 충족시키고자 회원님들의 practice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을 지속할 예정이며 내시경 디스크 수술을 비롯한 다양한 최소 침습수술의 실질적인 교육 program을 위하여 기존에 하고 있는 cadaver workshop의 기회를 좀 더 확대하여 많은 회원님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상임운영위원님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회원님들의 염원인 최소 침습 척추 수술 교과서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많은 회원님들의 조언과 격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연구회가 창립된 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학문적인 열정과 역대 회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제 본 연구회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더욱 학문적인 발전을 위한 성장의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회장 사진

그러나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굳건한 학회의 기틀을 다지며, 본 연구회가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보다 나은 학문적인 결실을 이루기 위하여서는 앞으로도 우리 모두의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하여 먼저 본 연구회 회원 여러분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하여 서로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척추 질환에 대한 보다 깊은 임상적 이해 뿐 아니라 최신의 기초 의학에 대한 연구를 활성화 하고 그 결과를 같이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최소 침습척추수술 영역을 누구보다도 먼저 느끼고 발전 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요청 드립니다.

새로운 수술법의 도입 뿐 아니라 이 수술법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평가를 통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권익을 보호 또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어 이에 대한 공동 연구와 같은 새로운 계획을 마련하여 임상적으로 더욱 발전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와함께 국내외 유사 학술 단체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학문적인 발전과 새로운 지식의 꾀하고 국제 학회에서의 본 연구회의 위상을 더욱 높여야 할 것입니다.

지난 2년간 진행되어온 전 회원들의 염원인 최소 침습 척추수술 교과서의 발간을 위하여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최고의 교과서로 만들고자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계십니다. 이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어려운 의료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여러분께 다시 감사 드리며,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미래에 저희 대한 최소 침습 척추수술연구회가 척추 분야의 주역이 되기 위하여 모두 같이 한길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최소침습척추수술은 이제 척추 수술의 주류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구들과 수술 기법이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수술 기법에 대 냉정히 바라보고 적용하여야 할 기준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용하며 새로운 수술 기법을 연마하는 것은 척추 환자들에게 고통을 최소화 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 오기기 위해 필요한 사항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회장 사진

우리 연구회에서는 그 동안 5차례의 학술대회와 cadaver workshop 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으면서도 또한 검증된 수술 기구들을 소개하여 회원 여러분드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구를 엄선하였고, 이에 맞는 수술 기법을 준비하였습니다. 특히 percutaneous pedicle screw system 에 대해 live surgery 와 wallis system, C-jaw system 그리고 non-fusion technique 인 cervical microforaminotomy 에 대해 symposium 및 cadaver workshop 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저명한 외국 연자 3 분이 새로운 수술 기법을 소개하고 이를 cadaver workshop 을 통해 직접 시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많은 동참과 성원 부탁 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척추 환자 진료에 바쁘신 중에도 대한최소침습 척추 수술 연구회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선배, 동료, 후배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장 사진

척추 수술에 필요한 새로운 기구 개발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수술 기법의 습득과 연마는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수술로써 환장의 치료를 도모 한다는 것은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줄임 으로써, 수술 환자 사례에 대한 새로운 개발과 수술 적용 한계와 영역을 확대 한다는 매우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환자에 대한 양심적 접근과 열정적 치료는 학문적 발전 뿐 아니라, 신경외과 의사에 대한 신뢰 회복과 이미지 향상 및 수입 증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도 여러 회원 들에게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술 기법들을 준비하였습니다.
동참과 성원을 부탁 드리며,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척추 질환에서 1970년대 중바에서 현미경을 효시로 최소침습적인 치료가 시작된 아래, 과학의 발달과 새로운 미세 기구의 개발로 여러가지 다양한 척추 수술법과 수술 장비들이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내시경장비의 급격한 발전은 일부 척추 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수술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의 변화를 초래할 만큼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회장 사진

대한 척추 신경외과에서는 새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고, 최소침습적 척추 수술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연구와 이에 대한 학문적인 발전을 위하여 가칭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연구회를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오는 2002년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최소침습척추수술에 대한 심포지움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미국의 저명한 석학이신 Hansen Yuan 박사님과 Stanfofrd 대학의 신경외과 교수이신 Daniel Kim 선생님을 모시고, 골다공증성 압박 골절의 최신 치료인 Kyphoplasty 치료법과 흉강경을 이용한 척추 수술,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Kyphoplasty Hands-on Workshop 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최소침습적인 치료에 대하여 소개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바쁘신 가운데에서 많이 내왕하시어 척추 수술의 최소침습치료에 대한 최신의 경향에 대하여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고, 앞으로 대한 최소 침습 수술 연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